한글 읽기·쓰기 기초
초1~2는 자음과 모음, 받침이 있는 낱말을 소리 내어 정확히 읽고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연결해 짧은 문장을 바르게 씁니다.

한글 기초부터 긴 글의 중심내용까지, 읽고 이해한 생각을 자기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을 기릅니다.
글자를 더듬어 읽거나 받침을 자주 틀리는 학생, 글은 읽지만 중요한 내용을 말하기 어려운 학생, 서술형 답을 짧은 문장으로 쓰는 연습이 필요한 학생에게 맞습니다.
초1~2는 자음과 모음, 받침이 있는 낱말을 소리 내어 정확히 읽고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연결해 짧은 문장을 바르게 씁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문장 속에서 바로잡고, 교과서와 독서에서 만난 낱말의 뜻을 문맥으로 짐작해 직접 사용합니다.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 했는지 확인하며 중요한 정보와 세부 내용을 구분하고, 읽은 내용을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초3~4는 문단의 핵심 문장을 찾고 요약하며, 초5~6은 글 전체의 중심내용과 글쓴이의 생각을 근거와 함께 자기 말로 설명합니다.
읽기 수준에 맞는 글을 꾸준히 읽고 모르는 어휘를 정리한 뒤, 질문의 조건에 맞춰 생각을 순서 있게 문장으로 씁니다.
초1~2는 한글·받침·기초어휘와 짧은 문장, 초3~4는 문단 이해·중심내용·요약, 초5~6은 긴 글 독해·주제·정보 정리와 근거를 들어 답하기에 비중을 둡니다.
소리 내어 읽기, 받아쓰기, 짧은 글의 내용 질문, 문단 요약, 서술형 답안을 차례로 확인해 읽기 정확도·어휘·이해·표현 중 출발점을 정합니다.
교과서나 수준별 글을 읽고 낯선 낱말을 확인한 뒤 핵심 문장에 표시합니다. 학생이 내용을 말로 설명하고 짧게 요약한 다음 맞춤법과 문장 순서를 함께 고쳐 씁니다.
학교에서 받은 단원 학습지와 수행 안내가 있으면 실제 범위를 기준으로 읽기·쓰기·발표를 준비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평가비율이나 시험범위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매일 10~15분 읽기, 새 낱말 한 문장 만들기, 한 문단 요약, 틀린 맞춤법 다시 쓰기를 분량에 맞춰 배치하고 다음 수업에서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읽기 전 제목으로 내용을 예상하고, 읽는 중 모르는 낱말에 표시하며, 읽은 뒤 세 문장으로 정리하는 순서를 혼자 실행하도록 체크표를 사용합니다.
읽는 속도보다 정확히 이해하는지, 모르는 낱말을 그냥 넘기지 않는지, 질문에 문장으로 답하는지가 달라지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초등 고학년의 긴 글과 서술형을 안정시켜 중학교 국어의 문학·비문학·문법 학습에서 근거를 찾고 답안을 구성하는 기초로 연결합니다.
읽은 양과 함께 낱말 뜻, 중심내용, 근거를 말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업에서는 읽은 뒤 질문하고 요약하는 과정까지 묶습니다.
반복해서 틀리는 받침·띄어쓰기 유형이 문장 쓰기에서 안정될 때까지 실제 글쓰기와 함께 교정합니다.
질문의 핵심어를 찾고 주어와 서술어가 있는 한 문장으로 답한 뒤, 필요한 근거를 한 문장 더 붙이는 순서로 연습합니다.